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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리즈 5] 정비 산업 생존 전략: 조기폐차 정책의 허구와 글로벌 환경 오염의 역설

토론 좌장 : 이호근 교수(대덕대학교미래자동차과)
토론 좌장 : 이호근 교수(대덕대학교미래자동차과)

[목차] 자동차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제2차 정책토론회

본 포스팅은 총 6부로 구성된 시리즈 보도자료입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세션의 상세 내용과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패널 토론: 변강권대표(정성보링공업사), 최동일 연구원장(자동차정비안전연구원) 외 전문가 그룹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조기폐차 정책이 가져온 예산 낭비와 글로벌 환경 오염의 모순을 집중 토론했습니다. 변강권 대표는 국내에서 멀쩡하게 수리 가능한 차량이 조기폐차 보조금을 받고 해외로 수출되어 정비되지 않은 채 다시 대기를 오염시키는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관리법상 정비 사업자의 영역을 환경부가 침해해서는 안 되며, '실배출 기준' 중심의 합리적인 관리 체계로 가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 주요 내용:

    • 조기폐차 차량의 해외 수출로 인한 글로벌 환경 오염의 역설

    • 0.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숙련된 보링 기술의 가치와 산업 보호

    • 실배출 기준(Actual Emission) 중심의 차량 관리 제도 도입 필요성

  • 영상 보기

[다음 시리즈 안내] 마지막으로 현장의 뜨거운 질의응답과 변화를 향한 실천, '국민청원' 동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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