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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리즈 3] "교체 대신 정비!" 유로6 SCR·DPF 관리 체계와 인증제도의 모순

토론 : 노영철 대표
토론 : 노영철 대표

[목차] 자동차 대기오염 방지시설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제2차 정책토론회

본 포스팅은 총 6부로 구성된 시리즈 보도자료입니다. 각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세션의 상세 내용과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토론 : 노영철 대표


유로6 배기가스 저감장치의 천문학적인 교체 비용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노영철 대표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저감장치 전체를 교체하는 대신, 고장 난 부품만을 수리하거나 인증된 재제조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차주와 환경 모두에게 이득임을 강조했습니다. 중소기업이 감당하기 힘든 과도한 인증 비용과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유럽 등 선진국과의 상호 인증 및 실질적인 모니터링 체계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 주요 내용:

    • 수천만 원에 달하는 일체형 저감장치(SCR/DPF)의 과도한 수리비 실태

    • 현실성 없는 부품 인증제도의 한계와 중소 정비업계의 고충

    • 유럽 환경 선진국과의 상호 인증 및 품질 보증 체계 강화 대안

  • 영상 보기:

[다음 시리즈 안내] 우리 주변의 불법 도장 업소가 환경과 시민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알고 계십니까? 김광규 이사장이 폭로하는 정비 현장의 실태와 지원 대책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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