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정비사의비밀노트]배터리 교체 후 차량 이상증상의 핵심 원인 ‘학습값 초기화’ 안내
- 연구소 디자인마케팅
- 2025년 11월 23일
- 1분 분량
자동차 배터리 교체 후
시동 불안정, RPM 떨림, 경고등 점등이 발생하는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은
차량 ECU에 저장된 ‘학습값 초기화’입니다.
학습값은 차량이 오랜 시간 동안
노후 부품 상태에 맞춰 스스로 보정해 온 데이터이기 때문에,
배터리 전원이 완전히 차단되면
일시적으로 차량 제어에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터리 교체 시에는
보조 배터리(배터리세이버)를 연결하여 학습값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로틀 바디 청소 및 재학습을 병행하면
안정적인 출력과 연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환경연합은
친환경 정비 기술 확산과 고품질 중고자동차 수출을 위해
현장의 정비 기술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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