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환경연합은 조기폐차 중심의 기존 노후차 정책을 친환경정비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민 세금으로 지원된 DPF 보조금의 관리 강화와 해외 유출 방지를 촉구합니다.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은 무조건 폐차하기보다 DPF 재생, SCR 관리, 엔진 리빌드 등 친환경정비를 우선 검토해야 하며, 보조금으로 지원된 장치는 말소·폐차·수출 단계까지 철저히 회수·관리되어야 합니다.
한국자동차환경연합은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을 통해 관련 문제와 대안을 알리고, 국회와 정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겠습니다.